
해가 바뀌고 하루만에 더 의젓해졌나요? 이제는 뺑뺑이 의자에 앉으면 다리가 접어지는 여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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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기다리는 동안 무슨일이 벌어질지도 모른 채, 바지 벗어서 마냥 행복해요.
시원함에 신나서 손빨다가, 양말한짝 벗어서 입에 물고 울랄라~~

자기가 빨리 커서 엄마 힘들지 않게 운전해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냥 내가 운전하고 싶어요.. ^^;

이제는 붙잡고 일어서는 걸 할 줄 안다고 너무 신나합니다.
다시 앉아야 하는데 자꾸 선채로 그냥 넘어지니 머리도 부딪히고... 앞으로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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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빼서 바로 넣어주지 않고, 저렇게 도망다니며 사진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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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빨아야 하고, 씻겨야 하고, 바닥청소 해야하는 엄마와 달리..
몸 씻어주고, 홀딱 벗겨지니 기분이 매우 좋은 승재.
간만에 누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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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사는맛이 나는걸요...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을듯 싶네요...우리는 모르지만 승재모습을 보면 하루하루 변화고 있구나...금방 크네....시간은 참 빨리 간다..를 느끼네요...울 재혁이는 드뎌 3월4일 입학식을 한답니다...드뎌 초딩맘..ㅋㅋ 기대반 설램반...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새해 소망하는 모든것 가족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건강하세요..
우와... 떨리겠다.
나도 승찬이 처음 학교갈 때, 잠을 못잤는데...
겪은 일인데도 승현이 학교가는 날도 잠을 설쳤답니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설레일지도 몰라요.
재혁이.... 축하해요. ^^
우와 금새 크네요.. 언니야 힘드시겠지만...
승현이 사진은 순간 승찬인 줄 알았다는.....
가끔 들어와서 혹시 사진 업뎃있나 기대하는데.. 항상 실망하고 갔었어요.ㅎㅎ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사진 보니......
근데... 언니!!!!! 나 카카오 등록 못했어요. 언니가 말한게 아닌가봐요..ㅎㅎ
그냥 여기서 얘기나 해야할듯.....
ㅋㅋ 사진 몰려서 올린다고 한소리를 여러곳에서 들어서...
이제는 좀 부지런히 올려보려고... 찍기는 자주 찍어도 정리하고 올리고 하는 시간이 나한테는 너무 벅차..흑흑
힘들긴한데 그래도 애들 크는거 보면 참으로 뿌듯하지. 한달전, 일년전 사진만 봐도 한참 어렸었구나~ 싶어지고...
카톡은 다시 해보셔."albamlove"
검색 막아놨다가 이젠 풀었음. 여기서 얘기해도 좋고...
가끔오던지.. 자주 오던지 들려주는 사람있어서 좋네.
게다가 이렇게 아는척 해주고 가면..ㅋㅋ 더 좋고..ㅋㅋ
언니.. 나 또 들어왔어요..ㅎㅎ 사진 다시 보니 승재얼굴에서 언니 얼굴이 보이네요..ㅎㅎㅎ
특히 아기침대에서 찍은 사진이요..ㅋㅋ
얼렁 카톡 해봐야겠어요..ㅎㅎㅎㅎㅎㅎ
오호.. 카톡 친구 등록했어요.
왠지 좀 가까워진 느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서오셔.. 매일매일 와도 된다우~
카톡은 친구추가 했음. 뭔가로 연결된 사이... 가까워진게지.. ㅋㅋ
우리 막내가 얼굴만 나랑 느낌이 비슷하고, 그 외에 체형이나 사이즈나 모든것들이 나와는 다르다우.
길쭉길쭉 사이즈가 좀 크네..ㅋㅋ